맵시 리소스 페이지를 보며 코디 참고 사이트를 나눠본 날옷을 고를 때 참고할 곳은 많다. 쇼핑몰, 브랜드 룩북, 패션 매체, 커뮤니티, 유튜브, 인스타그램까지. 그런데 많다는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너무 많이 보면 오히려 내가 뭘 찾고 있었는지 잊어버린다.맵시 리소스 페이지를 보며 마음에 들었던 점은 참고 사이트를 역할별로 나눈다는 것이었다. 2026년 6월 6일 기준으로 맵시는 코디 기준, 쇼핑몰 후기, 패션 매체, 커뮤니티 반응을 서로 다른 역할로 정리하고 있었다.옷 참고는 한 곳에서 끝내는 일보다, 기준과 실착과 트렌드를 나눠 보는 일이 더 정확했다.참고 사이트를 역할별로 나눠본다맵시 리소스 페이지에서 눈에 들어온 구성은 이랬다.참고처맵시에서 설명하는 역할내가 쓰기 좋은 순간맵시코디 기준과 패..